📊
AI
사용
횟수와
성과의
상관관계,
단
'0.02'
가장
직관적으로
떠올리는
AI
역량
평가
기준은
'사용량'입니다.
AI를
몇
번
호출했는지,
얼마나
많은
토큰을
썼는지,
대화를
얼마나
길게
나눴는지.
많이,
자주
쓸수록
성과도
높을
거라고
흔히
짐작하죠.
하지만
웨비나에서
공개된
실제
평가
데이터는
이
통념을
완전히
뒤집었습니다.
AI
사용
횟수와
실제
결과물
성과의
상관관계는
단
0.02.
통계적으로
두
요인
사이에
사실상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뜻입니다.
질문의
길이나
응답의
길이
같은
정량
지표
역시
성과와
별다른
연결고리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데이터가
말해주는
사실은
명확합니다.
AI
활용
역량의
핵심은
'얼마나
많이
쓰냐(사용량)'가
아니라,
'어떻게
활용하느냐(과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
결과
점수는
71점
동점,
과정을
뜯어보니
60점
vs
20점
이
차이는
실제
응시자
두
명의
사례를
비교하면
더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한
과제에서
동일하게
71점이라는
최종
결과
점수를
받은
두
지원자가
있었습니다.
결과물만
보면
우열을
가리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AI를
사용해
문제를
풀어나간
'과정'을
세부적으로
정량
평가하자,
놀라운
차이가
드러났습니다.
-
A
응시자의
과정
점수:
60점
-
B
응시자의
과정
점수:
20점
같은
문제에서
우연히
비슷한
결과물을
만들어냈지만,
AI에게
준
프롬프트의
맥락과
논리적
오류를
검증하는
설계
과정에서는
하늘과
땅
차이였던
것입니다.
실제로
여러
문제를
종합한
최종
평가에서
A
응시자는
73점의
고득점을
유지한
반면,
B
응시자는
49점으로
성과가
급락했습니다.
한
번의
운
좋은
결과물이
아니라,
새로운
문제가
주어졌을
때도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재현해내는
능력이야말로
진짜
실력이라는
방증입니다.
그래서
AI
시대,
진짜
인재를
찾으려면
'결과물'이
아니라
'문제
해결
과정'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