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안을
넘어
신뢰로"
—
김덕호
성균관대
교수
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상임위원장이기도
한
김덕호
교수는
AI
도입
과정에서
구성원이
가장
먼저
느끼는
감정을
'불안'으로
짚었습니다.
조직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신뢰가
먼저
필요하다는
것인데요.
그가
제시한
신뢰의
3가지
핵심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설명
가능성:
AI가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참여
가능성:
구성원이
변화
설계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
책임성:
결과에
대한
책임
소재가
명확해야
한다
AI
도입을
기술
프로젝트가
아니라
일의
방식·권한·평가·고용
구조를
동시에
바꾸는
'조직
재설계
과정'으로
봐야
한다는
메시지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2.
"데이터가
말하는
것"
—
정진우
ACG
대표
'AI와
HR을
연결하는
People
Analytics'를
주제로
발표한
정진우
대표는
23만
명
규모의
실제
데이터를
근거로,
채용·배치·육성
등
인사
의사결정을
최적화하려면
사람과
조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피플
애널리틱스가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3.
"AI는
HR의
무엇을
바꾸고
있나"
—
이중학
동국대
교수
(TRACK
A
좌장)
동국대
경영대학
조교수이자
LG인화원·농심그룹
AX
자문교수인
이중학
교수는
TRACK
A
대담
세션을
이끌며,
조직
구성원
대부분이
여전히
사람인
이상
미묘한
이해관계·법적
리스크·윤리적
문제를
다루는
'인간
HR'의
역할은
계속
필요하다고
짚었습니다.
4.
"현장에서
배우고
AI와
함께
푼다"
—
이덕현
포스코
인재창조원
리더
포스코그룹은
학습
플랫폼을
거쳐야만
학습이
시작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와
현장에서
학습
지점을
찾는
방식으로
교육
체계를
재설계했습니다.
현장의
물리적
위험이나
비효율을
발견하면
AI와
함께
바로
해결책을
찾는
구조라는
설명이
실무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5.
"AI
시대
리더십의
본질"
—
염우선
SK하이닉스
SKMS
실천팀
TL
SK하이닉스의
염우선
TL은
AI가
업무
방식과
조직
운영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결국
그
변화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주체는
사람이라는
점을
짚으며
리더십의
본질을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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