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개요
다오콘
연결지능
2026은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커뮤니티와
연결지능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촘촘하게
풀어냅니다.
사회는
다오랩
컨퍼런스
길드장
신지현이
맡으며,
키노트부터
강연,
패널,
인터랙티브
세션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Part
1.
AI
시대,
연결과
커뮤니티가
경쟁력이
되는
이유
오프닝은
건국대학교
미래의
일
연구소장
이항심의
"From
AI
to
WE:
연결이
만드는
미래의
일"로
문을
엽니다.
이어
작가
송길영이
"경량문명
시대
연결의
가치"를
주제로
오프닝
키노트를
진행하고,
플라잉웨일
대표
백영선(록담)이
"커뮤니티
1.0에서
4.0까지"의
흐름을
총정리합니다.
오전의
하이라이트는
패널
세션
"커뮤니티는
어떻게
나의
삶과
일을
변화시켰는가?"입니다.
우먼스베이스캠프
김지영이
모더레이터를
맡고,
꿈꾸는요새
최종원,
오프피스트
윤용운,
밑미
손하빈이
각자의
커뮤니티
경험을
나눕니다.
이어
롤라움
김민주가
진행하는
인터랙티브
세션
"Community
Map:
From
Data
to
Connection"으로
오전
세션이
마무리됩니다.
Part
2.
느슨한
연결이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
2부는
'느슨한
연결'의
힘에
집중합니다.
넷플연가
대표
전희재는
"커뮤니티를
'이벤트'가
아닌
'일상'으로
만들기"를
이야기하고,
블랙야크
김정배
상무는
BAC(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
브랜드의
등대가
되다"를
풀어냅니다.
뒤이은
패널
세션
"고객
경험의
미래:
고객
커뮤니티에서
답을
찾다"에서는
백영선(록담)이
모더레이터로,
아로마티카
김세령
실장,
LG전자
김주연
팀장,
여기어때
이정환
팀장이
각
브랜드의
고객
커뮤니티
운영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Part
3.
커뮤니티가
바꾸는
일과
조직의
미래
3부는
일과
조직의
미래로
시선을
옮깁니다.
해킹그로스길드
파운더
정성영은
"소속감의
시대:
왜
'직장'이
아니라
'길드'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이어지는
패널
세션
"커뮤니티의
진화
-
일과
조직을
바꾸다"에서는
하이노마드
이민정이
모더레이터를
맡아
트렌드코리아
이수진,
여행에미치다
조병관,
셀피쉬클럽
신주혜와
함께
깊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행사는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의
커뮤니티를
소개하는
오픈
마이크
세션,
그리고
다오랩
한재선
랩장의
클로징
세션
"다오랩,
커뮤니티형
자율조직을
꿈꾸다"로
마무리됩니다.
|